라이트노벨 블로거 어워즈 참여! - 수정판 개인적인 생각

『기존 작품』2010년 6월 30일 이전에 발매된 적이 있는 시리즈 작품
  →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어느 비공사에 대한 연가, 개와 공주
 『새 작품』2010년 7월 1일 이후에 처음 발매된 신작 시리즈 작품
  → 단탈리안의 서가, 언시즈, 일편흑심

3개만 고르기 너무 힘듬 ㅡㅡ

라이트노벨 블로그 어워즈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
 

진짜 이걸 제정신으로 쓴 거 맞음? 인터넷 상의 잉간들

이영도빠들을 보면 책을 좋아하는게 아니다.

자, 치이링 씨의 글과 댓글을 정리해볼게요.

이영도빠들은 다른 작품군을 욕한다는 건 일종의 상식이고,
이쪽 취미인이라면 이영도 팬덤 셋 중의 둘을 그런 케이스로 만나는게 정상이며,
묵향은 이영도와 달리 절대적인 존재감과 한국 장르의 변천사를 이해하는 중요한 키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드래곤 라자 이후의 소설에서 오크가 '취익취익'하는 건 이영도의 영향력이 아니구여.
그리고 우리나라 판타지 장르를 가장 먼저 쓴 건 임달영이고, 이영도는 비교적 후발일 뿐 더러 영향을 끼친 부분도 미미합니다.
그리고 하이텔에 존재하지 않았던 판타지 게시판을 만든 사람은 임달영이구여. 임달영이 아니었으면 판타지는 나오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더로그가 표절이라면 더로그 이전 시기의 작품들은 말할 필요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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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판타지 다 죽는다 이놈들아!



P. S :

90년대 초반 하이텔에서 이우혁 씨가 《퇴마록》을 연재하였고, 이는 한국에서 출간되어 일반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판타지 소설로서는 최초의 것이라고 할 수 있으나, 여전히 판타지라고 하는 장르 정체성은 결여되어 있었다. "판타지 소설"이라는 파라텍스트를 통해 독자에게 판타지 소설의 장르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지배적인 영향을 행사한 작품은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1998)》이었다. 사실 김근우의 《바람의 마도사(1996)》, 임달영의 《피트에리아(1996)》 등이 판타지 소설로 출간되었고, 당시 나우누리나 하이텔 등의 관련 게시판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기는 하나, 드래곤 라자만큼 넓은 범위와 계층에 대해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이런 글도 이영도 빠의 악의적인 음모에 의해 쓰여진 글입니다.
 


뭐? 카샤피츠 씨가 고소당했다고? 인터넷 상의 잉간들

그, 그럴리 없다.

라이트노벨 밸리를 굳건히 지키다가 누군가의 저격에 의해 돌아가신 그분이 모욕죄로 고소를 당했다니.

말도 안 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no=1604969&page=1&bbs=

이건 다 누군가의 조작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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