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리스님은 정말이지...!
- 2011/08/0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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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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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빠들을 보면 책을 좋아하는게 아니다.
자, 치이링 씨의 글과 댓글을 정리해볼게요.
이영도빠들은 다른 작품군을 욕한다는 건 일종의 상식이고,
이쪽 취미인이라면 이영도 팬덤 셋 중의 둘을 그런 케이스로 만나는게 정상이며,
묵향은 이영도와 달리 절대적인 존재감과 한국 장르의 변천사를 이해하는 중요한 키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드래곤 라자 이후의 소설에서 오크가 '취익취익'하는 건 이영도의 영향력이 아니구여.
그리고 우리나라 판타지 장르를 가장 먼저 쓴 건 임달영이고, 이영도는 비교적 후발일 뿐 더러 영향을 끼친 부분도 미미합니다.
그리고 하이텔에 존재하지 않았던 판타지 게시판을 만든 사람은 임달영이구여. 임달영이 아니었으면 판타지는 나오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더로그가 표절이라면 더로그 이전 시기의 작품들은 말할 필요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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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판타지 다 죽는다 이놈들아!
P. S :
90년대 초반 하이텔에서 이우혁 씨가 《퇴마록》을 연재하였고, 이는 한국에서 출간되어 일반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판타지 소설로서는 최초의 것이라고 할 수 있으나, 여전히 판타지라고 하는 장르 정체성은 결여되어 있었다. "판타지 소설"이라는 파라텍스트를 통해 독자에게 판타지 소설의 장르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지배적인 영향을 행사한 작품은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1998)》이었다. 사실 김근우의 《바람의 마도사(1996)》, 임달영의 《피트에리아(1996)》 등이 판타지 소설로 출간되었고, 당시 나우누리나 하이텔 등의 관련 게시판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기는 하나, 드래곤 라자만큼 넓은 범위와 계층에 대해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이런 글도 이영도 빠의 악의적인 음모에 의해 쓰여진 글입니다.
- 2011/01/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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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밸리를 굳건히 지키다가 누군가의 저격에 의해 돌아가신 그분이 모욕죄로 고소를 당했다니.
말도 안 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no=1604969&page=1&bbs=
이건 다 누군가의 조작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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